[대학원] 김지은_국제학술지 ‘Geoscience Frontiers’ 논문 게재, 남극 주요 빙붕 23곳 장기 변화 분석

[대학원] 김지은_국제학술지 ‘Geoscience Frontiers’ 논문 게재, 남극 주요 빙붕 23곳 장기 변화 분석

  빙붕 진화 4가지 유형 분류 및 ‘후퇴 심각도·회복 능력’ 지수 제시…미래 안정성 분석 기반 마련 남극 빙붕의 지난 61년간 변화 양상을 정량적으로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안정성을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제시됐다. 우주·지질학과 김지은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유재형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 연구는 1963년부터 2024년까지 61년간의 위성 관측 자료를 활용해 남극 주요 빙붕 23곳의 장기적인 변화를 분석하고, 빙붕의 진화 양상을 정량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구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지오사이언스 프론티어스(Geoscience Frontiers, IF 12.7, JCR 상위 2.1%)’에 7월 22일 게재됐다. 빙붕은 육지에서 바다로 흘러나온 빙하가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태로, 내륙 빙하가 바다로 빠져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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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소식] 방효리(20학번)

[취업소식] 방효리(20학번)

방효리 (학부 20학번) 학생이 2026년도 국가직 7급 공무원(시설직- 토목)에 최종 합격하여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건설산재예방감독과 시설주사보에 임명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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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김정미, 하연철 – 세계 최초 물개복치 화석 발견

[대학원] 김정미, 하연철 – 세계 최초 물개복치 화석 발견

우리 대학원생 중 지질학과 석사과정 2001학번 김정미(지도교수 : 이정현)와 지구환경우주융합학과 석박사통합과정 2022학번 하연철(지도교수 : 김승섭)은 전 세계에서 한 번도 보고되지 않았던 물개복치속(Masturus)의 화석을 세계 최초로 확인하며 개복치과(Molidae)의 진화사를 밝히는 중요한 단서를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척추고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버티브레이트 페일런톨로지(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 6월 23일 온라인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김정미 제1저자, 지질환경과학과 이정현 교수가 제2저자로, 지구환경·우주융합과학과 하연철 연구원이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현재 김정미 연구자는 자연사박물관의 학예연구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석사과정 김정미, 석박사통합과정 하연철, 이정현 교수)   이번에 확인된 화석은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보고된 적이 없는 물개복치속의 첫 화석이다. 그동안 분자계통학 연구에서는 물개복치가 일반 개복치(Mola)와 약 720만~1,895만 년 전 공통조상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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